러 외무차관 23일 來韓
수정 1998-05-21 00:00
입력 1998-05-21 00:00
카라신 차관은 방한동안 외교통상부의 박정수 장관 선준영 차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간 실질 협력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카라신 차관은 당초 옐친 대통령의 특사자격으로 방한할 예정이던 시수예프 부총리를 수행할 예정이었으나,시수예프의 방한이 연기됨에 따라 단독으로 우리나라에 오게 됐다.<서정아 기자>
1998-05-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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