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尼 피해업체 대응책 마련/정부 民官대책회의
수정 1998-05-20 00:00
입력 1998-05-20 00:00
정부는 19일 상오 외교통상부 崔成泓 차관보 주재로 삼성·현대·대우·LG등 22개 현지진출 업체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사태 민·관 대책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업체들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사태로 진행중인 공사 35건중 16건이 중단돼 피해규모가 14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徐晶娥 기자>
1998-05-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