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석유화학과 현대정유가 연산 55만t 규모(에틸렌 기준)의 제2유화단지와 연산 40만t 규모의 BTX공장을 각각 준공,가동에 들어갔다.현대석유화학(대표 鄭夢爀)은 7일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산공장에서 제2기 나프타분해시설(NCC)과 14만t 규모의 저밀도 폴리에틸렌(LDPE),8만t 규모의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8만t 규모의 선형저밀도 폴리에틸렌(LLDPE) 등 50만t 규모의 합성수지 설비를 준공했다.<朴希駿 기자>
1998-05-0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