姜慶植씨 내일께 영장/외환위기 보고 묵살 확인
수정 1998-05-06 00:00
입력 1998-05-06 00:00
검찰은 姜 전 부총리가 지난 해 외환위기를 충분히 감지하고도 한국은행 등의 IMF 지원 건의를 묵살한 채 金泳三 전 대통령에게 보고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朴恩鎬 기자>
1998-05-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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