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과격 시위 서울대생 구속/경찰,가담자 98명 사법처리키로
수정 1998-05-06 00:00
입력 1998-05-06 00:00
경찰은 이날 쇠파이프를 휘두르며 돌을 던진 張진범씨(21·서울대 국사학과 3년)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하는 한편 시위에 가담한 宋을구씨(36·서울지하철공사 노조원)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朴峻奭 기자>
1998-05-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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