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자 재취업 프로그램/전국 546개 기관서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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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5-05 00:00
입력 1998-05-05 00:00
전국 546개 교육·훈련기관에서 실직자들의 재취업을 돕기위해 모두 713개의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설했거나 개설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4일 발간한 ‘실업자 재취직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조사연구’를 통해 지난 2월 전국의 재취직 교육기관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기술계 학원이 357개로 전체의 65.4%를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전문대 71곳(13%),대학 및 대학부설 기관 69곳(12.6%),공공직업훈련기관 22곳,기능대·직업전문학교 12곳 등의 순이다.

교육기관과 과정 등에 관한 정보는 전국 대학과 노동사무소 등에 배포했으며 인터넷에도 게재했다.인터넷 주소는 http://www.kmec.net:8080/∼krivet/이다.<朴弘基 기자>
1998-05-0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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