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400 붕괴/환율은 13원 올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5-05 00:00
입력 1998-05-05 00:00
4일 증시에서는 종합주가지수 400선이 4개월만에 붕괴됐다.

주식시장에서는 파업 우려감이 확산된데다 국제신용평가기관인 S&P사가 노동계 불안때문에 한국의 신용평가가 영향받을 것이라고 경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냉각됐다.종합주가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무려14.73포인트나 떨어져 지수 391.8을 기록했다.외환시장에서는 엔­달러 환율 급등 여파로 달러당 1천340원에 거래가 시작돼 장중 한 때 1천354원까지 뛰었다.6일 고시될 기준환율은 4일보다 13원40전 높은 달러당 1천348원60전.<吳承鎬·李順女 기자>
1998-05-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