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대책 국가기구 구성 촉구/서울역 광장 실직자대회
수정 1998-04-24 00:00
입력 1998-04-24 00:00
참가자들은 실업자선언을 통해 “노동은 국민의 권리고,국민에게 일자리를 주는 것은 국가의 의무”라면서 “장기적인 실업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실업자대표가 참여하는 범국가 실업대책 기구를 구성하라”고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IMF사태로 일자리를 잃은 실직자 3명이 자유발언에 나서 대량실업사태의 현실을 설명했다.<朴峻奭 기자>
1998-04-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