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통장 발매 22일만에 가입자 100만 계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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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4-23 00:00
입력 1998-04-23 00:00
한일은행은 22일 ‘IMF경제위기 극복 3천만 저축운동’으로 지난 1일부터 시판한 ‘IMF 경제회생 수출지원 통장’이 발매 22일만에 가입고객 1백만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 은행은 현재 정기예금 5천72억원,정기적금 계약고 7천9백33억원,외화정기예금 3천3백89억원(2억1천9백만달러)의 실적을 올렸으며 이 통장으로 모두 2조원의 자금을 조성해 전액 수출중소기업에 지원한다.
1998-04-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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