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MS 공동이벤트 운영
수정 1998-04-22 00:00
입력 1998-04-22 00:00
LG인터넷과 (주)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7일부터 공동으로 국내 중소기업에 인트라넷 토털 솔루션을 60일 동안 무료로 제공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기업의 효율적인 정보화 기반 구축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운 중견기업체에 적잖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 두 회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120여개의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회사들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최신제품을 6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인터넷으로 메일을 송·수신하거나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
1998-04-22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