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 한의사 첫 배치/10개 시도에 한명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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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4-21 00:00
입력 1998-04-21 00:00
【文豪英 기자】 보건복지부는 20일 국방부가 지정한 한방병원에서 전공의 수련과정을 마친 한의사 28명 가운데 10명을 9개 도와 인천광역시에 1명씩 공중보건의로 배치했다.

나머지 18명 가운데 17명은 군의관으로 배치됐으며 1명은 우즈베키스탄에 국제협력한의사로 파견됐다.

복지부는 내년까지 136개 군(郡) 보건소에 한방진료실을 설치하고 2001년까지 보건소마다 한의사를 모두 배치할 계획이다.
1998-04-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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