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최강전 대회 열기 고조(북한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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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4-13 00:00
입력 1998-04-13 00:00
○…북한에서도 ‘최상급 축구경기’라는 본격적인 축구대회가 “체육 전문가와 애호가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 속에 치열하게 열리고 있다”고 정무원기관지 민주조선 최근호가 보도.지난 3월초 개막된 이 대회에 남자부에서는 4·25체육선수단 등 7개팀이,여자부에는 이명수체육선수단 등 6개팀이 이 참가하고 있으며 오는 5월말까지 진행된다고.

○근로자 더 열심히 일해야

○…북한은 金日成의 86회 생일을 맞아 생산성 제고를 위한 성진제강연합기업소 궐기모임 이후 각 생산단위 부문별 궐기모임을 잇따라 개최하며 근로자들의 노역배가를 연일 독려.이 때문에 북한 근로자들은 최대명절을 맞아 쉬기 보다는 더 많은 일에 시달려야하게 됐다고.
1998-04-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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