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사장 흉기살해 6백여만원 빼앗아/1명 영장·1명 수배
수정 1998-04-11 00:00
입력 1998-04-11 00:00
朴씨 등은 지난 달 27일 서울 광진구 자양1동에 사는 피혁공장 사장 金錫權씨(32)를 찾아가 金씨를 흉기로 마구 찔러 숨지게 한 뒤 6백50여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鄭鍾五 기자>
1998-04-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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