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중징계 판사 5명/대법원 전원 사표 수리
수정 1998-04-11 00:00
입력 1998-04-11 00:00
이에 따라 이번 사건으로 징계회부된 판사 15명 가운데 모두 8명이 옷을 벗게 됐다.
한편 대한변협은 비리 판·검사의 변호사 등록을 거부하는 방향으로 변호사법 개정을 추진 중이어서 이들이 퇴임 직후 변호사로 활동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朴賢甲 기자>
1998-04-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