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통관 지원 ‘원스톱’ 창구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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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4-06 00:00
입력 1998-04-06 00:00
외국인투자가를 위한 통관 원스톱서비스 창구가 6일부터 운영된다.

관세청은 5일 외국인투자 유치를 위해 서울 삼성동 무역회관에 외국인전용창구인 ‘외국인투자 종합지원실’을 설치키로 했다.이 창구는 외국인 투자와 관련한 통관,감면,인.허가 등 관세업무 전반에 대한 상담 및 안내와 외국인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사항 발굴 및 연구 등을 맡는다.특허,인.허가 등이 필요한 경우 관세청에서 일괄 검토후 일선 세관장에 처리를 지시한다.

관세청은 외국인투자가가 직접 관할세관에서 상담 및 업무처리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해당 세관에서 처리하도록 했다.<孫成珍 기자>
1998-04-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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