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등·주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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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4-04 00:00
입력 1998-04-04 00:00
엔화 폭락여파로 환율이 장중 한때 1천466원까지 치솟았고 주가는 6일째 떨어지면서 430선대로 밀려났다.<관련기사 7면>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환율은 달러당 1천418원에 거래가 시작돼 1천446원에 장을 마감했다.최저치는 1천416원이었으며,4일 고시될 기준환율은 3일보다 34원50전 높은 달러당 1천445원10전이다.

종합주가지수가 전날보다 19.21포인트 떨어진 434.45를 기록했다.<吳承鎬·李順女 기자>
1998-04-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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