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 파퐁 10년형/佛 법원 반인류 범죄 적용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8/04/03/19980403009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8-04-03 00:00 입력 1998-04-03 00:00 【보르도(프랑스) AFP 연합】프랑스 법원은 2일 독일 점령기간중 유태인 추방에 앞장선 모리스 파퐁 전(前) 비시 괴뢰정부 각료(87)에게 반인류 범죄를 적용,징역 10년을 선고했다. 1998-04-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