臺灣 무역대표단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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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4-02 00:00
입력 1998-04-02 00:00
【타이베이 AP 연합】 타이완(臺灣)은 지난 92년 한국과의 외교 관계 단절 후 처음으로 공식 무역대표단을 1일 서울에 파견,양국 관계 정상화를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타이완 경제부 국제무역국의 판 리앙퉁(范良棟) 조장(組長·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40명의 대표단은 서울에서 개최되는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하며 판단장은 한국의 산업 및 교통 관계자들과도 요담할 예정이다.
1998-04-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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