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 금융위기서 가장 먼저 회복”/일 NEC사 회장
수정 1998-03-19 00:00
입력 1998-03-19 00:00
세키모토 회장은 ‘일본과 미국의 경제정책21세기 아시아에의 영향’이라는 세미나 강연을 통해 이같이 전망하면서 일본의 경제회복은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돼 내년에는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들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한국이 가장 먼저 회복하게 되는 이유로 “위기에 처해 국민이 보유하고 있는 금을 내놓는 등 저력이 있다”면서 “김대중 대통령의 위기에 대한 진지한 자세도 높이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1998-03-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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