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골프 금지 5년만에 풀렸다/김 총리서리 해금 밝혀
수정 1998-03-12 00:00
입력 1998-03-12 00:00
하지만 김총리서리는 골프해금의 단서를 분명히 했다.향응을 받아서는 안되며 근무시간에 쳐서는 안된다는 것이다.또 골프를 치면서 공무원의 품위를 해치는 행동을 해서도 안된다고 덧붙였다.접대골프를 치는 공직자들에게는 엄중한 처벌이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박정현 기자>
1998-03-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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