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동포 18쌍 귀국길/올 예정 100쌍중 1차로
수정 1998-02-27 00:00
입력 1998-02-27 00:00
이같은 귀국 조치는 일본이 공식적으로 이들에게 사죄한데다 이들을 위한 거주지를 마련할 수 있는 자금이 마련됐기 때문에 가능해 진 것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통신은 이어 이들을 위한 주택건설 작업은 오는 99년에야 완료될 예정이지만 한국 정부는 고령의 이들 한인의 열망을 고려해 올해 100쌍 가량의 한인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한 바 있다고 전했다.
1998-02-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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