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솔종금 폐쇄/재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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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2-27 00:00
입력 1998-02-27 00:00
대구종합금융과 한솔종합금융도 2차로 인가가 취소돼 인가취소되는 종금사는 12개사로 늘어났다.삼양종금과 대한종금 나라종금은 다음달까지 영업이 정지되며 경영 정상화가 어려울 경우 3월 말 인가가 취소될수도 있다.한외종금 등 15개 종금사는 정상적으로 영업을 하는 것으로 일단 확정됐다.15개 종금사중 한외·한국·현대·동양·금호·경수종금은 우량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경제원은 26일 이같은 내용의 종금사 최종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종금사 경영정상화계획 평가위원회에서 자본의 적정성 사업계획서의 타당성 경영건전성 등을 토대로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곽태헌 기자>
1998-02-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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