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은 임원 전원 사표/주총 앞두고 제출
수정 1998-02-19 00:00
입력 1998-02-19 00:00
유력한 행장 후보인 배찬병 전무를 비롯한 14명(이사대우 2명 포함)의 임원은 이날 임기 만료 여부에 상관없이 사표를 내고 주총을 치르기로 했다.이들 중 임기가 끝나는 임원은 배전무 등 8명이다.<오승호 기자>
1998-02-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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