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은 임원 전원 사표/주총 앞두고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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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2-19 00:00
입력 1998-02-19 00:00
정지태 상업은행장이 3연임 임기 2년을 앞두고 전격사퇴하기로 한 데 이어 상업은행 임원 14명 전원이 오는 27일 정기 주총을 앞두고 18일 사표를 냈다.

유력한 행장 후보인 배찬병 전무를 비롯한 14명(이사대우 2명 포함)의 임원은 이날 임기 만료 여부에 상관없이 사표를 내고 주총을 치르기로 했다.이들 중 임기가 끝나는 임원은 배전무 등 8명이다.<오승호 기자>
1998-02-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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