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면직 대상 공무원 중앙부처에 2,200여명
수정 1998-02-17 00:00
입력 1998-02-17 00:00
정부조직개편심의위원회(위원장 박권상)는 17일까지 직제개편작업을 마무리지을 방침이다.
각 부처의 직제개편으로 축소되는 규모는 평군 7%안팎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직권면직의 대상이 되는 중앙부처의 공무원은 2천2백여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심의위는 그러나 직권면직 대상 공무원 가운데 우수공무원들은 구제하거나 타부처에 재배치하도록 할 방침이다.<박정현 기자>
1998-0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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