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등 6국기업 컨소시엄/글로벌스타 위성 발사 성공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2-16 00:00
입력 1998-02-16 00:00
우리나라의 데이콤,현대전자,현대종합상사와 미국의 퀄컴,프랑스텔레콤등 6개국 11개 사업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위성휴대통신(GMPCS) 컨소시엄인 글로벌스타가 첫 위성 발사에 성공했다. 국내 글로벌스타 전담사업자인 데이콤과 현대전자 컨소시엄은 15일 “글로벌스타 서비스를 위한 첫 위성 4기가 14일 하오 11시 35분(한국시간) 미국플로리다주 케이프커네버럴 우주기지에서 델타Ⅱ 로켓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말했다.

글로벌스타는 1차 위성 발사를 시작으로 내년 6월까지 미국과 카자흐스탄의 우주기지에서 모두 56기(예비위성 8기 포함)의 위성을 발사,위성망을 구성하게 된다.<유상덕 기자>
1998-02-1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