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실정 책임자 처벌 시사/박태준 총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8/02/14/1998021400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8-02-14 00:00 입력 1998-02-14 00:00 자민련 박태준 총재는 13일 “우리 경제가 이 지경이 된 원인을 파악하다 보면 다치게 되는 사람이 생기게 될 것인데 이 점이 안타깝다”고 말해 현 정부의 경제실정에 대한 청문회는 물론 관련책임자 처벌 가능성을 시사했다.<박대출 기자> 1998-02-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