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원않는 기업 금융·세제지원
수정 1998-02-11 00:00
입력 1998-02-11 00:00
재정경제원은 10일 국제통화기금(IMF) 체제를 맞아 실업자가 급격히 늘 가능성이 높아 고용안정에 역점을 두는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에따라 비용 절감을 위해 임금을 깎거나 일정 기간 무급휴가를 실시하는 등의 고육책은 동원하지만 근로자는 해고하지 않는 업체를‘고용안정노사협력 우량기업’으로 선정해 세제 및 금융 지원을 해 주기로 했다.<곽태헌 기자>
1998-02-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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