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사 정보 절취 사건/계열사 확대 수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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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2-06 00:00
입력 1998-02-06 00:00
【런던 AP AFP 연합】 로이터통신의 미국 자회사 ‘로이터 애널리틱스’의 정보절취사건에 대한 미국 당국의 수사가 로이터 본사를 비롯한 모든 계열사로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4일 밝혀졌다.

로이터 통신은 이날 성명을 통해 뉴욕 연방대배심의 수사가 현재 로이터 애널리틱스에 집중되고 있지만 “로이터 애널리틱스 이외의 다른 법인과 직원들의 활동에 대해서도 조사가 이뤄질 것”이라며 수사확대 가능성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1998-02-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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