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반도체기술/대만사,도용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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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2-05 00:00
입력 1998-02-05 00:00
【타이베이 DPA 연합】 타이완의 난야 테크놀러지사는 3일 한국 전자업체들의 반도체 기술을 빼돌렸다는 혐의를 부인했다.

난야사는 성명에서 “우리는 지적재산권을 철저히 보호하고 있다”면서 “만약 거래 상대방 가운데 산업기밀을 훔친 사례가 드러난다면 우리는 그들과의 관계를 단절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8-02-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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