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일 야마이치종금 지분/불 은행 85% 인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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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1-24 00:00
입력 1998-01-24 00:00
【파리 AFP 연합】 프랑스 종합금융회사인 소시에트 제네랄 아세트 매니지먼트(SGAM)사가 파산한 일본 야마이치증권 계열사인 야마이치 국제종합금융(YICM)사 주식의 85%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SGAM측이 22일 발표했다.

야마이치종금은 일본에서 다섯번째로 큰 종합금융회사로 200개 이상의 공공연금 및 미·일 민간기금으로 2백억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SGAM이 인수하고 남는 나머지 15%의 지분은 야마이치 계열회사중 1개 회사를 포함한 2개 회사가 나눠 갖기로 했으나 이들 두 회사는 회사 이름의 공개를 원하지 않는다고 SGAM측이 밝혔다.
1998-01-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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