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추락 헬기 조종사 숨져/“피해 줄이려 옥상 비상 착륙…”
수정 1998-01-23 00:00
입력 1998-01-23 00:00
임준위는 충남 홍성고를 졸업하고 83년 항공준사관으로 임관했으며 비행시간이 2천500시간인 베테랑 조정사이다.현장에서 순직한 부조종사 임삼영 준위(28)는 서일전문대를 졸업하고 92년 임관했다.<강충식 기자>
1998-01-23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