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수씨 한양대병원 입원/형집행정지 여부 정밀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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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1-20 00:00
입력 1998-01-20 00:00
법무부는 19일 “한보 특혜대출 비리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15년이 확정 선고된 한보 정태수 총회장이 지난 15일 지병인 당뇨와 고혈압 등이 악화돼 한양대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법무부 교정국 관계자는 “정씨가 수감 중이던 서울구치소장의 외부 병원치료 허가를 받아 입원했으며,정밀진단 결과가 나오는대로 재수감 및 형집행정지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오풍연 기자>
1998-01-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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