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300억불 지원/JP,일본측에 타진/일선 난색 표명
수정 1998-01-18 00:00
입력 1998-01-18 00:00
이 신문은 김총재가 방일기간중인 지난 13일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총리 등과 만나 이같은 추가지원을 타진했다고 전했다.
일본정부는 이에 대해 “일본만 지원을 늘리면 구조개혁을 조건으로 하고있는 국제통화기금(IMF) 주도의 대한지원 실효성을 해치게 된다”며 추가지원에 신중한 입장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8-0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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