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약속 80억불 빨리 제공하길”/김 당선자,서머스 면담
수정 1998-01-17 00:00
입력 1998-01-17 00:00
김당선자는 이날 상오 일산자택에서 방한중인 로렌스 서머스 미 재무부장관의 예방을 “립튼 차관의 방문후 들어오기로 된 G7의 80억달러가 들어오지 않아 단기외채에 큰 문제가 있다”면서 이같이 요청했다고 박지원 당선자대변인이 전했다.<관련기사 3면/양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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