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생산액 지난해 75조 돌파/91억달러 무역흑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1-16 00:00
입력 1998-01-16 00:00
지난해 정보통신생산액은 75조원인 것으로 추정됐다.

15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정보통신산업 발전 종합계획’에 따르면 정보통신산업은 IMF관리라는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연평균 16.3%로 지속 성장,오는 2002년에는 총매출액이 1백63조여원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정보통신산업의 무역수지는 지난해 91억 달러의 흑자에서 2002년에는 3백61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또 현재 96만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정보통신부문은 앞으로 5년간 44만명의 추가인력을 고용할 것으로 전망됐다.<유상덕 기자>
1998-01-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