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금 11t 14∼16일 첫 수출/1억1천만불 상당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1-14 00:00
입력 1998-01-14 00:00
(주)대우는 나라사랑 금모으기 운동을 통해 모아져 주조된 1차분 금괴 1t(1천만달러어치)은 14일과 15일,10t규모의 금장신구(1억달러어치)는 16일각각 수출한다고 13일 밝혔다.

(주)대우는 지난 5일부터 전개된 금 모으기 운동이 전개된지 10일만에 1t정도의 금괴와 금붙이가 수출되며 대금은 한국은행 계좌로 들어가 원화 환전된 뒤 주택은행을 통해 참가자의 은행구좌로 입금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12일까지 60여만명이 참여했다.<박희준 기자>
1998-01-14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