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화학공장 폭발 근로자 20여명 사망
수정 1998-01-09 00:00
입력 1998-01-09 00:00
사고의 폭음은 현장에서 20㎞ 가량 떨어진 신양에까지 들렸으며 공장에는 당시 600여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어 사망자는 100여명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한편 미네바다주 리노시 인근 록우드에 있는 시에라 화학공장에서도 7일아침 강력한 폭발사고가 두차례 발생해 4명이 실종되고 6명이 부상했다.
1998-01-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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