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히터 켜고 자지 마세요/일가족 3명 질식사
수정 1997-12-30 00:00
입력 1997-12-30 00:00
경찰은 직장에 다니며 방송통신대에 재학중인 유씨가 출근이나 등교때 아이들을 탁아소에 맡겼으며 퇴근 후 아이들을 데려가다 차를 세워놓고 함께 쉬기도 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밀폐된 차 안에서 히터를 켜놓고 잠자다 질식사 한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1997-12-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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