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뉴욕 FRB총재 방한/추가 외화자금 지원 논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12-30 00:00
입력 1997-12-30 00:00
미국 뉴욕 연방 준비제도이사회(FRB) 전임 총재가 우리나라에 대한 외화자금 지원 문제와 관련,29일 하오 급거 방한했다. 2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현 윌리엄 맥도너 총재의 전임자인 코리건 전 뉴욕 FRB총재는 이날 하오 우리나라를 급히 방문,재정경제원 관계자들을 만나 국제통화기금(IMF)과 선진국들이 우리나라에 1백억달러의 자금을 지원하기로한 것과 별도의 자금지원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오승호 기자>
1997-12-30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