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씨 투표 마치고 소록도로(조약돌)
수정 1997-12-22 00:00
입력 1997-12-22 00:00
병역시비를 일으켜 이명예총재가 패배하는 빌미를 제공했던 정연씨는 선거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소록도 복귀 여부에 관심을 끌었다.
한나라당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정연씨는 대선 승패와 상관없이 이날 소록도로 돌아갔다”면서 “정연씨는 거기에서 상당기간 봉사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준석 기자>
1997-12-2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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