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국민신당 고소/명예훼손 혐의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12/02/19971202002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12-02 00:00 입력 1997-12-02 00:00 중앙일보사는 1일 “중앙일보가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를 의도적으로 편들고 있다”는 국민신당과 국민회의의 주장과 관련,국민신당 이인제 후보와 김충근 대변인,국민회의 장성민 부대변인 등 3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박은호 기자> 1997-12-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