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소식’ 발행 함윤식씨 김대중 총재 무고혐의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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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1-29 00:00
입력 1997-11-29 00:00
‘한길소식’ 발행인 함윤식씨 등 2명은 28일 국민회의가 지난 19일 자신들이 허위 사실로 김대중 총재를 비방했다고 고발한 것과 관련,김총재 등 3명을 명예훼손과 무고혐의로 대검에 맞고소했다.<박현갑 기자>
1997-11-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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