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리양 살해 전면부인/전현주 첫 공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11-28 00:00
입력 1997-11-28 00:00
박초롱초롱빛나리 유괴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현주 피고인(28·여)은 27일 열린 1심 첫 공판에서 살인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전피고인은 서울지법 형사합의 21부(재판장 민형기 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나리양을 유괴한 것은 사실이지만 죽인 사람은 나를 성폭행한 남자들이었다”고 주장했다.<김상연 기자>
1997-11-28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