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 조업단축 확대/2개라인 제외/하루 최고 8시간 작업 중단
수정 1997-11-27 00:00
입력 1997-11-27 00:00
현대자동차는 이에 따라 판매에 호조를 보이고 있는 승용 2공장의 아토스와 승용 4공장의 스타렉스 생산라인을 제외한 전공장의 잔업을 중단했으며 다이너스티와 그랜저의 승용 2공장은 잔업과 평일 정규작업 등 최고 8시간 조업단축을 하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수출과 내수에서 호조를 보였던 엑센트도 재고가 많아 잔업을 중단하는 등 전공장에 대한 조업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손성진 기자>
1997-11-2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