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파키스탄 대탈출/민간인 피살 등 보안 악화
수정 1997-11-15 00:00
입력 1997-11-15 00:00
출입국 관리들은 지난 12일 파키스탄 남부 카라치에서 유니언 텍사스사 소속 미국인 회계 담당 직원 4명이 피살된 이래 100명 이상의 미국인 관광객과 상사원 및 상사원 가족들이 파키스탄을 떠났다고 말했다.
1997-11-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