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세균살포기 개발/미 공격 대비/탄저균 1t 적재…원격조종
수정 1997-11-10 00:00
입력 1997-11-10 00:00
신문은 이 비행기가 사담 후세인 이라크대통령에게 미국의 공격에 대비한 ‘최후의 날의 선택’으로 이용될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서방과 이라크 정보소식통들에 따르면 이 비행기는 폴란드제 M18 농약살포기를 개조해 만들어졌으며 최고 1t의 탄저균을 적재하고 수백㎞를 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7-11-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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