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남북적 북경접촉 제의
수정 1997-11-08 00:00
입력 1997-11-08 00:00
북적 이성호 위원장 대리는 이날 판문점 남북적십자 연락사무소를 통해 제4차 남북적십자 접촉을 북경에서 갖고 분배결과문제를 포함,이미 진행한 사업과 함께 향후 사업문제를 협의하자고 전했다.
북적측은 또 지난 8월12일부터 10월29일가지 옥수수기준 5만2천888톤을 지원해준데 대해 사의를 표했으며 한적이 분배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에 유의한다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1997-1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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