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정체 드러낸것”/자유민주민족회의 성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11/02/19971102002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11-02 00:00 입력 1997-11-02 00:00 자유민주민족회의(상임의장 이철승)는 1일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의 양심수 사면발언에 대해 성명을 내고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한다”며 “한마디로 이념과 사상면에서 불투명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 용납할 수 없는 작태로 규정한다”고 말했다.<김경운 기자> 1997-11-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