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롯데 올 종토세 1위/서울시 발표/개인은 박옥성씨 5억 최고
수정 1997-10-21 00:00
입력 1997-10-21 00:00
서울시가 올해 부과한 종합토지세 고액납세자 가운데 법인부문 1위는 74억6백32만4천원의 중구 소공동 1 호텔롯데가 차지했다.강남구 삼성동 167 한국전력이 67억1천88만6천원,종로구 세종로 100 한국통신이 62억8천3백96만9천원으로 각각 2,3위이다.
개인부분 최고액 납세자는 부동산 임대업을 하는 성북구 안암동 5가 102의 34 박옥성씨로 5억7천5백82만1천원이 부과됐다.<노주석 기자>
1997-10-2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