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 정보통신분야 집중육성/2001년까지
수정 1997-10-10 00:00
입력 1997-10-10 00:00
현대전자는 9일 4년뒤의 매출규모 26조원을 목표로 한 ‘2001년까지의 중장기 사업전략’을 9일 발표했다.
창립 14주년을 맞아 발표한 현대전자의 사업전략은 종합전자회사로의 기반 구축과 마케팅 지향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전략육성 분야 선정 및 집중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등으로 요약된다.
현대전자는 이를 위해 정보통신 등 비반도체부문 사업을 적극 육성,매출액중 반도체 부문의 비중을 현재의 63%에서 50%로 낮추는 한편 기여도가 낮은 한계사업을 과감히 정리하기로 했다.<조명환 기자>
1997-10-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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